[더파워 최성민 기자] 간편 과채보충용으로 선보여진 그래니샐러드의 공식 쇼핑몰 가입회원수가 1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니샐러드는 일상 속에서 손쉽게 야채를 섭취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썸웨어코드가 국내 판매를 맡고 있다. 썸웨어코드 측에 따르면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춰 간편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어필되면서 쇼핑몰 회원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1만 명의 회원 수를 넘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그래니샐러드의 꾸준한 판매량 상승이 주요 원인이며, 그 가운데 재구매율도 크게 나타나 회원수 증가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 된다.
천연 보호 성분인 피토케미컬을 함유한 그래니샐러드는 VPL 피토케미컬을 적용하며 브로콜리, 호박, 레드비트, 적양배추, 마늘을 비롯해 당근, 토마토, 케일, 샐러리 등 다양한 야채 파우더를 농축해 여러 색상의 피토케미컬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공정을 통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된 제품이기도 하다.
그래니샐러드는 배우 전혜빈이 유튜브 채널 ‘셀렉라이프’에 출연해 육아와 스케줄을 병행하는 일상 속에서 체력과 피부 관리를 위한 루틴으로 언급한 바 있다.
업체 측은 “모든 가입 회원 분들에게 성원에 대한 감사를 드린다. 그래니샐러드를 더욱 편리하게 만나실 수 있도록 추가발주도 진행한 만큼 생활 속에서 가깝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