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강원FC의 홈 개막전이 열린 가운데, 스포츠 브랜드 밸롭(대표 최선미, 손대원)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팬 참여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밸롭과 강원FC 간 체결된 공식 스폰서십을 바탕으로 진행된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브랜드와 프로축구 구단이 협업하여 진행한 현장 마케팅 사례로 분류된다.
강원FC 홈 개막전 당일 경기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된 밸롭 홍보 부스에서는 이벤트와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축구 팬들이 경기 시작 전 해당 부스에 참여했다.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축구 이벤트, 현장 할인, 착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브랜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는 관람객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밸롭은 향후 강원FC와 함께 홈경기 현장 이벤트 및 팬 참여 프로그램 등 협업 활동을 지속하며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기점으로 강원FC 팬들을 위한 협업 제품도 준비 중이다. 구단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기능성을 결합한 ‘강원FC 콜라보 지압 슬리퍼’를 선보일 계획이며, 팬들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기획 단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밸롭 측 관계자는 “강원FC 홈 개막전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스포츠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