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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현장] 신의준 완도군수 예비후보 “다 년간 검증된 전남·광주 통합시대 ‘준비된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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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현장] 신의준 완도군수 예비후보 “다 년간 검증된 전남·광주 통합시대 ‘준비된 군수’”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4-06 14:50

16년간 완도군·전남도의회 의정활동 수행…‘지방 행정·정책 전반 이해’도 높은 평가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맞춤형 정책 제기
청년 정착 지원·일자리 창출 '핵심 과제’↑
해양·관광산업 육성 통한 ‘지속가능 발전’
“소통 행정 실현” 군민들 참여 확대 ‘제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지원체계 마련
3회 걸친 민주당대표 1급포상 ‘신뢰구축’
완도군·전남도 발전 기여 공로 다수 수상

▲더불어민주당 신의준 완도군수 예비후보가 어업인 지원 확대 등 수산 정책을 마련을 위해 어민들을 만나 애로를 청취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신의준 완도군수 예비후보가 어업인 지원 확대 등 수산 정책을 마련을 위해 어민들을 만나 애로를 청취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 기자)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완도군수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신의준 예비후보가 다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준비된 군정’ 운영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의준 예비후보(이하 신 후보)는 완도군의회와 전남도의회를 거치며 총 16년간 의정활동을 수행한 지역 정치인으로, 지방 행정과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완도군민들도 “전남·광주 통합은 행정 체계 전반을 바꾸는 큰 변화”라며 “이럴 때일수록 현장을 알고 행정을 이해하는 검증된 경험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통합 이후 예상되는 예산 배분 변화와 정책 우선순위 조정 과정에서, 지역 현안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정치적·행정적 역량이 필요하다"며 신 후보의 강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신 후보는 3회에 걸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표창(1급 포상)을 비롯해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특별상 수상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대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대상 ▲한국웰니스산업협회 K-웰니스 리더 표창 광역자치의원 부문 대상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비전대상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최우수상(광역의원 좋은 조례 분야) 등 완도군과 전남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회에 걸친 각종 수상을 받아 객관적인 입증을 받았다.

이와 관련, 신 후보는 “완도는 도서·해양 지역이라는 특수성을 가진 만큼, 통합 이후 자칫 정책에서 소외될 가능성도 있다”며 “이럴수록 경험 있는 리더십이 지역의 목소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16년 의정활동 동안 수산업, 해양 정책, 지역 균형발전 등 현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점을 강조하며 “단순히 공약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정책을 만들어보고 실행해 본 경험이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어민 애로 청취에 나선 신의준 완도군수 예비후보가 행보에 지쳐 잠시 쉬는 장면을 더파워뉴스가 포착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 기자)
▲어민 애로 청취에 나선 신의준 완도군수 예비후보가 행보에 지쳐 잠시 쉬는 장면을 더파워뉴스가 포착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 기자)
또 “군의원과 도의원을 거치며 쌓은 행정 경험과 네트워크는 통합 이후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중앙정부와 광역 단위 정책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산업 중심 지역 전략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그는 “완도의 경쟁력은 바다에 있다”며 ▲수산물 가격 안정 ▲유통 구조 개편 ▲해역 관리 강화 ▲어업인 지원 확대 등 수산 정책을 통합 시대 대응 전략과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민생 중심 행정도 강조했다. 그는 “행정 구조가 아무리 바뀌어도 군민 삶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며 의료 접근성 개선,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청년 정착 지원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신 예비후보는 “지금은 새로운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실행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16년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결과로 증명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완도의 문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군민 삶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책임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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