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의 사랑스러운 ‘꿀보이스’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
“안 먹을 이유, 인나(있나)?”... 10일부터 지면 광고 및 SNS 콘텐츠 순차 공개
[더파워 최성민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하 후참잘)이 배우 유인나를 신규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후참잘 측은 출연 배우의 대중적 인지도와 이미지가 고객 대상 캠페인 방향성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오늘도 참 잘했다”로 설정됐다. 브랜드 명칭인 ‘참 잘하는’을 일상적인 격려 문구와 연계하여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모델 유인나의 이름을 활용한 “이렇게 맛있는데 안 먹을 이유, 인나(있나)?”와 같은 재치 있는 문구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위트 있게 다가갈 예정이다.
후참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후라이드가 맛있어야 모든 치킨이 맛있다”는 브랜드의 기본 가치를 강조하는 지면 광고와 SNS용 콘텐츠를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포한다. 시각적 이미지를 활용한 광고물 배포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용자 유입을 도모할 예정이다.
후참잘 관계자는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배우 유인나 씨의 다정한 이미지와 목소리가 하루의 피로를 씻어주는 후참잘의 바삭한 치킨과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