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와이엔비컴퍼니 제공)[더파워 최성민 기자] ㈜와이엔비컴퍼니가 운영하는 미루꾸커피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고양 국제꽃박람회’에 F&B(식음료)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루꾸커피는 박람회 기간인 총 17일 동안 현장에서 브랜드 홍보와 함께 신메뉴와 대표 메뉴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미루꾸커피는 방문객들을 위해 개발한 신규 디저트 ‘베이컨 파이스틱’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메뉴는 바삭한 식감의 페이스트리에 치즈와 베이컨을 조합한 제품이다.
누적 판매량 1,000만 잔을 기록한 시그니처 메뉴 ‘플랫너티’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스테디셀러 디저트인 ‘페스츄릭’을 함께 구성했다. 매장의 대표 메뉴들을 박람회 현장에서도 동일한 품질로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현장 한정 메뉴인 ‘미루꾸 피크닉 플레이트’도 선보인다. 세트는 페스츄릭, 디핑소스, 파이스틱, 플랫너티를 하나의 패키지에 담았다. 또한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신규 에이드 5종을 박람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만 한정 판매할 계획이다.
꽃박람회라는 특성에 맞춰 조성된 부스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미루꾸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와 신규 개발 메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미루꾸커피 관계자는 “이번 고양 꽃박람회를 통해 미루꾸커피의 다양한 메뉴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미루꾸만의 메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