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 JUICY'S 캡처[더파워 최수영 기자]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 유튜브 채널 'JUICY'S'를 통해 한층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juicy's' 채널에 업로드된 콘텐츠는 러시아 쌍둥이 언니 슈라와 함께한 찜질방 브이로그다.
평소 화려한 방송 룩이 아닌 편안한 찜질복 차림으로 등장한 과즙세연은 양머리 수건을 머리에 올리고 식혜를 마시며 또래 친구와 수다를 떠는 영락없는 'MZ 세대 일상'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에서는 머리에 계란을 깨면서 깔깔 웃거나, 한증막 더위에 "엄청 노인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며 셀프 디스를 날리는 등 라이브 방송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솔직하고 털털한 면모가 돋보였다.
러시아 친구 슈라와의 자매 같은 케미, 한국 문화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다정한 모습 또한 새로운 매력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과즙세연은 신규 채널 'juicy's'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 문화 체험, 여행 콘텐츠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어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더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komoroi@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