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4.27 (월)

더파워

KT&G·중진공, 지역경제 활성화·청년창업 육성 맞손

메뉴

산업

KT&G·중진공, 지역경제 활성화·청년창업 육성 맞손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4-27 09:22

KT&G 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왼쪽에서 1번째)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왼쪽에서 2번째)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KT&G 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왼쪽에서 1번째)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왼쪽에서 2번째)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더파워 한승호 기자] 지역 기반 청년창업 기업의 성장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추진된다. KT&G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반 청년창업 기업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이 발굴·육성한 청년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와 전시회 운영, 온라인 홍보 등을 지원해 로컬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KT&G의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상상스타트업캠프 참가자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수료자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창업 기업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청년창업 육성과 지방경제 활성화가 강조되는 대외환경에 발맞춰 이번 민관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19.89 ▲144.26
코스닥 1,224.45 ▲20.61
코스피200 997.20 ▲25.33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169,000 ▼103,000
비트코인캐시 674,500 ▼3,000
이더리움 3,542,000 0
이더리움클래식 12,740 ▼10
리플 2,137 0
퀀텀 1,35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220,000 ▼16,000
이더리움 3,54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730 ▼20
메탈 450 ▼1
리스크 193 0
리플 2,136 ▼2
에이다 378 ▼1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19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675,000 ▼2,500
이더리움 3,54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740 ▼20
리플 2,138 0
퀀텀 1,353 0
이오타 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