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더복력’이 전속 모델 장윤정과 함께한 신규 광고를 지난 5월 1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장윤정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더복력의 핵심 가치인 혈행 건강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장윤정 오일’로 알려진 ‘루버스오일(복분자종자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장윤정의 친근한 매력이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루버스오일은 특허 추출 공법(제10-1168169호)을 통해 복분자 씨앗의 영양을 최대한 보존한 원료로, 연세대학교 만성질환연구팀의 실험에서 혈행 개선 및 항산화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2026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프리미엄 건강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지앤지365 관계자는 “장윤정의 신뢰성과 더복력의 기술력이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다려주신 소비자분들을 위해 ‘장윤정 오일’의 매력을 담은 완성도 높은 광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더복력과 함께 건강한 변화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