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안티에이징 브랜드 더마캡스(DERMACAPS)가 한국 공식 자사몰 오픈에 이어 강남권 대형 피부과와 서울 주요 약국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입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더마캡스의 주력 제품인 ‘초고농축 바르는 비타민 캡슐 세럼’은 스위스 프리미엄 비타민 포뮬러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비타민과 레티놀 등 산화에 취약한 유효 성분을 캡슐 형태로 안정화했으며, 한 달 단위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해 신선도 관리와 사용 편의성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정제수 함량을 낮추고 유효 성분 중심으로 설계된 초고농축 포뮬러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피부 탄력 및 주름 관리에 초점을 맞춘 성분 구성과 사용감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서 제품력을 평가받고 있다.
더마캡스 제공
피부과 관계자는 “안티에이징과 주름 고민이 있는 고객들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판단했다”며 “직접 사용해본 뒤 입점 문의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최근 화장품 시장은 마케팅 요소보다 실제 성분과 효능에 집중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이 주목받는 추세다. 더마캡스 역시 사용자들의 실질적인 반응을 토대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어 기존 안티에이징 앰플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더마캡스는 향후 공식 자사몰을 통한 온라인 직판 체제를 공고히 하는 한편, 피부과와 약국 등 전문성을 갖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동시에 확장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지속해서 전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