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26일 수북면 유세장에서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연합회(회장 서정범)가 조국혁신당 기호 3번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담양 농업과 지역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연합회 서정범 회장과 임원진, 감사, 사무국, 역대 회장 및 12개 읍·면 회장단은 이날 지지 선언을 통해 “지금 담양 농업은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력난 청년층 이탈 등 농촌의 어려움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정범 회장은 연설에서 “우리는 오랜 시간 땀 흘려 농사를 지으며 담양 농업을 지켜왔다”며 “군민 속에서 답을 찾고 현장을 직접 뛰어다니며 소통해 온 기호 3번 정철원 후보야말로 담양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정철원 후보는 농업의 가치와 농민의 자존심을 누구보다 중요하게 생각해 왔다”며 “청년농 육성, 농가 소득 안정,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 등 담양 농업의 미래를 위한 방향을 꾸준히 고민해 온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연합회는 “농업이 살아야 담양이 살고, 청년이 돌아와야 담양의 미래가 있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며 군민 곁에서 함께 뛰는 정철원 후보와 담양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연합회는 “변화는 언제나 용기 있는 선택에서 시작된다”며 “담양 농업의 희망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기호 3번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한 지지 의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