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류동우 기자] 넷마블이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첫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서비스 개선 방향을 공개한다. 넷마블은 오는 28일 오후 7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개발자 라이브 ‘On the road’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과 장현일 넷마블네오 PD, 이현경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넷마블은 방송을 통해 오는 6월10일 예정된 업데이트 일정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그랜드론칭 이후 이용자 의견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넷마블은 스팀을 비롯한 여러 플랫폼에서 제기된 이용자 반응과 주요 동향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답변과 개선 방향을 안내할 계획이다.
실시간 소통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방송 중 실시간 채팅을 활용한 이용자 질의응답을 진행해 게임 운영과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에 답변한다는 방침이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러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제작했으며, 원작 세계관과 주요 설정을 기반으로 게임 콘텐츠를 구성했다.
넷마블은 이번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 정보를 공유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