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혁 사장 직무대행 등 임직원 20여명 참석…헌화·분향 진행
한국남동발전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더파워 한승호 기자] 한국남동발전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한국남동발전은 8일 경남 진주시 판문동 충혼탑에서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묵념을 진행했다.
이번 참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추모하고, 공기업 임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뜻을 새겨 국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본연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