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제품 '훌훌 가벼운 호박차' 및 '당당 밸런스 오감차' 2종 선보여
- "바쁜 일상 속 건강한 루틴 제안… 향후 웰니스 라인업 지속 확대할 것"
사진제공 : 티킷(teakit)
[더파워 이설아 기자] 웰니스 티 브랜드 '티킷(teakit)'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에 공식 입점해 웰니스 티 2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지속 가능한 루틴을 제안하는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티킷은 바쁜 일상 속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차(茶) 문화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올리브베러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해 이번 입점을 확정했다.
이번에 올리브베러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티킷의 대표 인기 라인업인 ‘훌훌 가벼운 호박차’, ‘당당 밸런스 오감차’ 2종이다.
'훌훌 가벼운 호박차'는 붓기 관리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웰니스 티다. 체내 순환과 붓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국내산 늙은 호박을 주원료로 삼았으며, 인공 첨가물 없이 100% 자연 원물만을 블렌딩해 원물 고유의 은은한 달큰함과 구수한 풍미를 살렸다. 특히 카페인과 당류가 없는 '제로(Zero)' 제품으로, 건강하게 수분을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함께 입점한 '당당 밸런스 오감차'는 식후 밸런스 관리를 돕는 건강한 커피 대용차다. 이탈리아산 유기농 오르조와 치커리, 블랙보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커피 특유의 깊고 고소한 풍미를 완벽히 재현했다. 여기에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돼지감자, 바나바잎, 여주 등을 더해 기능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 제품 역시 '제로 카페인·제로 당류' 제품으로,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나 늦은 저녁 숙면을 원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두 제품 모두 공인 기관의 티백 미세플라스틱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하여, 매일 마시는 데일리 티로서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실히 구축했다.
티킷 관계자는 "트렌디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올리브영의 '올리브베러'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입점을 발판 삼아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루틴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웰니스 티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