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주식회사 롯데아사히주류(대표이사 최준영, 미야마 키요시)는 뉴질랜드에서 온 보드카 RTD(Ready To Drink) 브랜드, 보드카 크루저 하이볼을 오는 2026년 7월, 한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다.
420ml 대용량 사이즈로 출시되는 보드카 크루저 하이볼은 소비자의 용량 만족감과 한국 RTD 시장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함께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RTD 시장의 개척자 ‘CRUISER’ 브랜드는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아직 RTD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이전부터 선구자로서 많은 고객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그런 ‘CRUISER’에서 한국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드카 크루저 하이볼은 프리미엄 트리플 디스틸(증류 과정을 세 번 반복해 더 부드럽고 깨끗한 맛을 내는 기법) 과정을 거친 고품질 보드카를 사용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또한 한국인이 선호하는 과일인 포도와 수박 플레이버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상큼한 풍미를 선사한다.
보드카 크루저 하이볼은 CRUISER 브랜드 로고를 활용해, 기존 와인 베이스에서 보드카 베이스의 보드카 크루저로의 새로운 경험을 네이밍에 담았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새로운 하이볼 트렌드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패키지는 컬러풀한 내용물과 동일한 색상을 적용하여 직관적으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포도와 수박 일러스트를 통해 풍미의 직관성을 높였다. 또한 ‘PREMIUM TRIPLE DISTILLED VODKA 사용’이라는 문구를 추가하여, 고급스러움과 차별화된 품질을 강조했다.
보드카 크루저 하이볼은 ‘무드체인저, 보드카 크루저’라는 키메세지를 중심으로, 디지털 광고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