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기온이 상승하고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철에는 피부 수분 손실이 빨라지고 일시적인 붉은기가 발생하기 쉽다. 이에 따라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하는 기초 화장품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시기다.
이 가운데 화장품 브랜드 숙성(SOOKSUNG)은 이러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민감성 피부의 수분 공급과 진정을 돕는 ‘안동오곡 토너’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브랜드 특유의 제조 방식을 적용했다. 자극 우려가 있는 성분을 덜어내고, 자연 원료를 286시간 동안 숙성 및 발효하는 과정을 거쳐 원료 고유의 성분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청정 환경에서 자란 쌀과 율무 등 5가지 곡물 발효 성분을 베이스로 하여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도록 설계됐다.
안동오곡 토너
특히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시험 결과에 따르면 안동오곡 토너는 1회 사용 직후 즉각적인 피부 수분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사용 후 24시간 동안 수분이 유지되는 고보습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외부 자극으로 인해 발생한 1회 사용 직후의 일시적 붉은기 진정 효과에 대한 평가도 완료했다.
숙성 관계자는 "여름철 외부 자극으로 장벽이 약해진 민감성 피부는 과도한 영양 성분보다 순하고 깊은 수분 공급이 우선되어야 한다"라며 "시간의 흐름을 통해 발효된 곡물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