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아일라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라프로익(Laphroaig)이 배우 김성철과 함께 국내 첫 브랜드 활동을 전개한다.
20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라프로익은 특유의 강렬하고 개성 있는 풍미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배우 김성철의 몰입감 있는 연기를 통해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새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7월 1일 공개되는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총 6편의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콘텐츠는 실제 소비자들의 라프로익 시음 감상평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이를 김성철이 메소드 연기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표현으로 전달된 라프로익의 풍미를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의 연기를 통해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 배우 윌렘 대포와 함께 진행된 글로벌 캠페인의 철학을 국내에 확장한 프로젝트다. 한국 소비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반영해 브랜드의 개성을 한층 강조했다.
영상 공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전국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보틀벙커에서 라프로익 10년은 6만 원대, 라프로익 오크 셀렉트는 4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관계자는 “라프로익은 한 번 경험하면 잊기 어려운 개성을 지닌 위스키”라며 “배우 김성철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강렬한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