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도산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인익)이 자사가 국내 독점 유통하는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피에로구르망(Pierrot Gourmand)’이 더현대 서울의 여름 프로모션 ‘비바 리비에라(Viva! RIVIERA!)’에 참가해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바 리비에라'는 현대백화점이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 리비에라를 테마로 기획한 여름 행사다.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 남프랑스 해변 시장 콘셉트를 적용해 프랑스 브랜드와 문화 콘텐츠를 구성했다. 행사에는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Pierre Hermé Paris)', 밤잼 브랜드 '크렘드마롱(Crème de Marrons)', 피에로구르망 등이 참가한다.
도산인터내셔널은 이번 행사에서 롤리팝 3종, 젤리 3종, 롤리팝 틴케이스 1종, 선물 패키지 1종(롤리팝 2종, 젤리 3종 구성) 등 총 8종의 제품을 출품한다. 관람객 및 방문객은 현장에서 브랜드 정보 확인과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피에로구르망은 1892년 프랑스 마레지구에서 롤리팝을 제조하기 시작한 디저트 브랜드다. 제조 공법과 패키지 디자인을 유지하며 유럽 시장에서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다. 도산인터내셔널은 피에로구르망의 한국 파트너로서 자사몰, 쿠팡, 올리브영,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플랫폼과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 오프라인 채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도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의 대표 여름 프로젝트인 '비바 리비에라'를 통해 피에로구르망이 지닌 프랑스 디저트 문화와 브랜드 감성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리테일 채널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