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비에스비푸드(BSB FOOD)가 운영하는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전국 350여 개 매장을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본사 운영 기준을 준수한 ‘청년피자 대림점’을 7회차 우수가맹점으로 선정해 포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청년피자가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 중인 우수가맹점 포상 제도는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전국 매장의 운영 수준을 평준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가맹점주를 격려하고 혜택을 제공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7회차 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된 대림점은 청년피자의 주요 평가 지표인 ‘브랜드 운영 매뉴얼 준수 여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대림점은 본사가 제시한 표준 조리 공정과 매장 운영 규정을 현장에 적용해 브랜드 기준을 유지했다. 본사 레시피를 준수한 제품 생산과 체계적인 가맹점 운영 방식을 통해 매뉴얼 준수가 이끄는 운영 효과를 입증했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세심한 고객 응대와 안정적인 매장 관리를 통해 지역 내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준 대림점 점주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현장 중심의 우수한 서비스 수준이 매장의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증명된 만큼, 본사는 앞으로도 가맹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상생 제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