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웹투어 제공[더파워 최성민 기자]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운영 기간이 8월 17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여름 성수기 전반에 걸쳐 정부 지원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10시 웹투어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이 발급된다. 일반 숙박은 구매 금액에 따라 2만~3만원 할인이 적용되며, 동일 숙소 2박 이상 연박 예약 시에는 최대 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쿠폰은 부산·대구와 강원·충남·전남·경북·경남 등 지정 시·군 숙박상품에 적용되며, 평창·양양·홍천·태안·담양·안동·울릉·남해 등 여름 대표 여행지가 포함됐다.
웹투어는 정부 혜택에 더해 행사 대상 숙소 8% 즉시할인, 카드 추가 할인, 여행 후 10% 할인쿠폰을 자체적으로 운영한다.
웹투어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까지 이어지는 여름 휴가 기간에 정부 할인과 웹투어 자체 혜택을 함께 활용해 더 많은 고객이 국내 여행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