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떼드폴린[더파워 최성민 기자] 패밀리 파자마 브랜드 ‘오르시떼(ORCITÈ)’를 전개하는 캄미어패럴의 라운지웨어 브랜드 ‘레떼드폴린(L'été de Pauline)’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레떼드폴린은 2026년 초 론칭 이후 29CM,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20~30대 여성 소비자층을 확보해왔다. 첫 오프라인 행사로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픈 첫날인 14일부터 매장 대기 인원이 발생하며 연휴 기간 동안 운영을 이어갔다.
사진: 레떼드폴린현장 공간 및 포토존 구성을 통해 방문객 유입을 유도했으며, 주요 제품군의 전 사이즈 조기 품절로 긴급 추가 입고를 진행하는 등 온라인 수요의 오프라인 전환 실적을 기록했다.
레떼드폴린 관계자는 “온라인에서만 교감하던 고객들과 브랜드의 결을 직접 나누고 호흡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캄미어패럴의 오랜 기술력과 레떼드폴린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결합해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간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