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더파워 이경호 기자] 신한카드가 뮤지컬과 미술전시, 인공지능(AI) 체험형 전시 등 4개 문화 콘텐츠를 대상으로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연과 전시를 찾는 고객의 관람 비용 부담을 낮추고 문화생활 접점을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문화 브랜드 ‘신한카드 더 모먼트’를 통해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은 좌석 등급에 따라 최대 35%까지 할인한다. ‘콰이어 오브 맨’은 좌석 구분 없이 3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전시 분야에서는 서울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이강소 회고전 ‘이강소: 일어나고 사라지는’ 관람권에 35% 할인을 적용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되는 AI 체험형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해당 전시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NOL 티켓에서 해당 공연이나 전시를 선택한 뒤 ‘신한카드 할인’을 적용하면 받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공연과 전시 등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문화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의 문화 브랜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의미 있는 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문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