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표 5대 워크웨어 브랜드를 한곳에 모은 국내 최초·유일의 전문 플랫폼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현장 작업자 니즈 타깃...직접 입고 느끼는 '경험' 제공
▲ 이미지 제공 : 아에르웍스
[더파워 최성민 기자] 워크웨어 전문 플랫폼 아에르웍스(AER WORKS)가 현대백화점 울산점에 첫 팝업스토어를 마련하고 오는 27일까지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11일 시작됐다.
아에르웍스는 해외 5대 워크웨어 전문 브랜드를 취급하는 유통사다. 독점 수입 공급 중인 브랜드는 ▲버틀(BURTLE) ▲지벡(XEBEC) ▲TS 디자인(TS DESIGN) ▲아이즈프론티어(I’Z FRONTIER) ▲그레이스엔지니어즈(GRACE ENGINEER’S) 등이다. 산업용 작업복을 일상 기능성 의류로 재편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매장 입지는 자동차·조선·화학 등 중공업 설비가 밀집한 울산의 산업 환경을 반영해 결정됐다. 현장 근로자의 이동 동선과 접근 편의성을 고려해 첫 오프라인 매장 거점으로 정했다.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도록 체험 동선을 구축했다. 현장 작업자들은 작업 동작에 따른 원단의 유연성과 통기성, 내구 품질을 직접 착용해 확인한 뒤 구매할 수 있다.
전시 품목으로는 인지도가 높은 ‘버틀’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드라이 메쉬 소재 포켓 폴로 티셔츠, 신축성 포켓 자켓, 팬 부착형 냉각 조끼 ‘에어크래프트’ 등을 할인 가격대로 내놓았다.
프로모션은 사은품 지급과 가격 할인으로 구성됐다. 구매자 전원에게 KF 마스크를 지급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 원 이상은 쿨토시(200개 한정), 20만 원 이상은 TS디자인 캡(100개 한정)을 증정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가입자에게 할인 쿠폰 3종을 발급하고, 폴로 티셔츠 묶음 특가(2개 4만 9,000원, 3개 6만 9,000원)와 최대 50% 품목 할인을 동시 적용한다.
아에르웍스 관계자는 “일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퍼포먼스 라이프웨어로서,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새로운 워크웨어 라이프를 제안하고자 한다”며, “산업 현장의 중심지인 울산에서 고객들이 제품의 우수한 기능성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즌별 최적화된 제품은 물론 난연·제전 등 전문적인 기능성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