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13:37
[더파워 이설아 기자]코웨이가 구로구·금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환경 보호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회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은 200점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지역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올해는 참여 대상을 확대해 구로구 또는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깨끗한 물, 맑은 공기가 만드는 지구’를 주제로 환경2026.03.30 13:36
[더파워 이설아 기자]럭셔리 뷰티 플랫폼 알럭스가 하이엔드 니치 향수 브랜드를 추가하며 향 중심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알럭스는 30일 킬리안 파리와 프레데릭 말을 새롭게 선보이며 럭셔리 뷰티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프레데릭 말은 '향수 출판사'라는 개념을 내세운 프랑스 브랜드로, 조향사가 마케팅 제약 없이 창작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향수로는 장미를 중심으로 한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가 꼽힌다. 킬리안 파리는 킬리안 헤네시가 설립한 브랜드로, 프레시와 나르코틱, 셀러, 스모크, 리쿼 등 다양한 컬렉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러브, 돈트 비 샤이'가 대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알럭스는 이번 입점2026.03.30 13:34
[더파워 이설아 기자]식기세척기 세제가 단순 세정 기능을 넘어 위생 관리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세스코는 30일 '세스코 마이랩 식기세척기 세제 올인원'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름때와 음식 찌꺼기 세정은 물론 세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냄새 원인과 주방에서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균까지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세스코는 기존 식기세척기 세제가 세정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제품은 세정 이후의 냄새와 위생 문제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설명했다.제품 개발에는 세스코 과학연구소의 주방 오염 분석 결과가 반영됐다. 연구소는 주방에서 발생하는 기름때와 음식 찌꺼기, 냄새 등 다양한 오염 요인을2026.03.30 13:25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박형준 부산시장 경선캠프는 30일 주진우 의원의 낙동강 고속철 건설 구상에 대해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캠프는 낙동강 하구가 습지와 천연기념물 보호구역, 홍수터 지정 등이 중첩된 국가 핵심 생태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교량 건설에도 장기간이 소요된 사례를 들어 대규모 철도 인프라 구축은 환경·행정 측면에서 제약이 크다고 지적했다.또 현상변경 허가와 환경영향평가, 이해관계자 협의 등 복합적인 절차를 고려하지 않은 공약은 실행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했다.캠프는 낙동강 일대를 생태·관광·문화 기능이 결합된 ‘낙동오원’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시하며, 법과2026.03.30 12:29
[더파워 호남취재본부]“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 새마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에서 활동하며 체감한 주민들의 애로와 생활 불편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정치에 뛰어들게 됐습니다”이기섭 민주당 광주 동구의원 예비후보(가선거구, 산수1·2, 계림1·2, 동면·충장동)는 기초자치단체 관변 단체에서 20여년의 봉사활동을 하며 몸소 느낀 주민들의 애로를 제도권에서 앞장서 해결하기 위해 지역 정치에 입문한 정치 초년생이다.하지만 이 예비후보는 거의 매일 동네 골목골목을 누비며 봉사활동을 한 터라 그 누구보다 주민들과 밀착돼 있다. 정치에 뛰어든 것도 당연히 거창한 정치적 포부보다 지역구민의 생활 속 현실의 문제 해2026.03.30 11:25
[더파워 이설아 기자]아동·청소년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쉼과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올해도 이어진다. 티앤씨재단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 복지 종사자 지원사업 '힐러스힐어스' 제3회 참여자 선정을 마치고 올해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힐러스힐어스'는 아동·청소년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티앤씨재단은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복지 혜택 확대를 통해 현장 실천을 뒷받침하고, 이들의 이야기를 사회에 확산해 아동·청소년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2026.03.30 11:22
[더파워 한승호 기자]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병익 현 대표이사(이하 대표)의 연임을 결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새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년이다.조 대표는 2019년 토스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두 번의 연임을 거쳐 2028년까지 햇수로 10년 동안 조직을 이끌게 됐다. 이는 설립 초기부터 성장의 전 과정을 책임져온 리더십에 대한 주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반영한 결과로, 급변하는 보험 시장 환경 속에서 흔들림 없는 경영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취임 이후 조 대표는 토스인슈어런스의 사업 모델 최적화와 조직 성장을 진두지휘해왔다. 2022년 초 대면 영업2026.03.30 11:17
[더파워 이설아 기자]데이터센터 확대와 재생에너지 확산, 노후 전력망 교체로 글로벌 전력 산업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들어서면서 기업 간 인재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LS일렉트릭은 30일 매년 사무직의 10% 이상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전략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기조에 따른 것이다. 구 회장은 “전력 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이 미래 경쟁력을 준비할 결정적인 시기”라며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자산은 결국 사람이며 사업을 주도할 우수 인재 확보가 곧 기업 경쟁력”이라고 말했다.LS일렉트릭은 전력 슈퍼사이클 속 글로벌 시장 주도권2026.03.30 11:10
[더파워 이경호 기자]삼성SDI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되면서 실적 저점 통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30일 삼성SDI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올린 58만원으로 제시했다.교보증권은 삼성SDI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조4943억원, 영업손실이 268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0% 줄고 적자가 이어지는 수준이지만,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 3조4000억원, 영업손실 2809억원보다는 소폭 나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마이너스 7.7%로 예상됐다.사업부별로는 소형전지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전동공구 중심 수요가2026.03.30 11:07
[더파워 이설아 기자]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제약사와 플랫폼, 임상 데이터 기업 간 협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웅제약이 투자부터 사업화까지 연결한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한다. 대웅제약은 오는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Partners Day(Digital Healthcare) with NAVER & JNPMEDI'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네이버, 제이앤피메디가 공동 참여해 3사가 함께 발굴·육성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단순한 스타트업 소개를 넘어 투자와 사업화,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 모델과 실제 협업 사례2026.03.30 11:06
[더파워 이설아 기자]동아에스티는 최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AC 국제농업박람회(China International Agrochemical & Crop Protection Exhibition)에 참가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CAC 국제농업박람회는 올해 26회째를 맞이한 세계 최대 규모의 농업박람회다. 전 세계 120여 개국, 2,200여 개의 기업, 약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하며 최신 농업기술과 비료, 농약 등 농자재 제품이 전시된다.동아에스티 에코윈팀은 이번 박람회에서 생물 기반 병해충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전시에 나섰다. 곤충 병원성 선충 외에도 청벌레, 나방류 유충을 관리하는 ‘슈퍼청’, 뿌리혹 선충, 나선선충, 잎선충 등 식물기생선2026.03.30 10:45
[더파워 한승호 기자]보험사들의 지난해 실적이 수입보험료 증가에도 불구하고 보험손익 악화로 뒷걸음질쳤다. 금융감독원은 30일 '2025년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을 통해 지난해 보험회사 52곳의 당기순이익이 12조2172억원으로 전년보다 2조673억원 감소했다고 밝혔다.업권별로 보면 생명보험사는 4조9680억원으로 전년보다 6647억원 줄었고, 손해보험사는 7조2492억원으로 1조4026억원 감소했다. 생보사는 손실계약 증가와 예실차 손실 등으로 보험손익이 3527억원 줄었고, 보험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투자손익도 1255억원 감소했다. 손보사는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2조6741억원 줄었지만, 이자와 배당 증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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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872.34 | ▲377.56 |
| 코스닥 | 1,089.85 | ▲5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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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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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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