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11:15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배달 노동자의 안전 확보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배달파트너 대상 안전주행 지원이 지역 단위로 확장되고 있다. 쿠팡이츠서비스는 지난 19일 전주시와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배달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쿠팡이츠서비스(CES)는 전주시와 협약을 맺고 배달파트너의 안전주행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과 소모품 교체 행사를 정례화하고, 교육·캠페인과 이동노동자 쉼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전주에서는 지난 9월 완산구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이 진행돼 수백명의 배달파트너가 제동2025.11.19 16:20
[더파워 이설아 기자]연말 분위기가 짙어지는 가운데 SPC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 프로모션을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케이크는 홀리데이 감성을 담은 다양한 디자인과 가족·지인과 함께 즐기기 좋은 구성으로 마련됐다. 사전 예약은 오는 12월16일까지 배스킨라빈스 애플리케이션, 해피오더, 카카오톡 예약하기, 카카오톡 선물하기, 땡겨요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가능하다. 배라앱과 해피오더 주문 시 최대 30%, ‘땡겨요’ 주문 시 최대 1만원 혜택이 적용된다. 제품 픽업은 12월20일부터 25일 사이에 진행된다.크리스마스 한정 패키지 ‘트리팩(주니2025.11.19 16:15
[더파워 이설아 기자]오뚜기가 저감화 식품 수요 확대에 맞춰 당 함량을 낮춘 액상차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유자·생강 2종으로 구성된 ‘라이트앤조이(LIGHT&JOY) 당을 줄인 액상차’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신제품은 기존 대비 당을 25% 낮추면서도 재료 고유의 풍미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유자차는 상큼한 유자 향과 맛을 유지한 채 당을 줄였고, 생강차 역시 알싸한 생강 풍미를 그대로 담아 당 섭취를 부담스러워하는 중장년층 소비자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제시됐다.‘라이트앤조이(LIGHT&JOY)’는 당·칼로리·지방·나트륨 등을 낮춘 저감화 제품군으로 구성된 브랜드다. 오뚜기는 이번 제품 출시로 라이트푸드 라인업을 더2025.11.19 15:49
[더파워 이설아 기자]유럽산 올리브가 올해 가을 수확기를 맞은 가운데, 쿠팡이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신선한 ‘프리미엄 햇 올리브오일’을 선보인다. 쿠팡은 유럽 현지에서 10~11월에 수확한 올리브를 즉시 압착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항공으로 신속 공수해 사전예약 형태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전예약에는 △이리아다 △오로델데시에르토 △오로바일렌 △엘리존도 △꾸악 △프루네티 누오브 등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6곳의 대표 제품이 포함됐다. 쿠팡은 품종 특성과 올리브오일 선택 기준을 담은 구매 가이드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가 취향에 맞는 상품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전예약 상품은 와우회원만 구매할2025.11.19 13:11
[더파워 이설아 기자]배달업계의 안전 강화와 탄소배출 저감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충청북도 청주시가 쿠팡이츠서비스(CES)와 손잡고 지역 배달환경 개선에 나섰다. 쿠팡이츠서비스는 지난 18일 청주시와 안전한 배달환경 조성 및 친환경 주행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쿠팡이츠서비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시 배달파트너들의 혹한기 사고 예방과 안전주행 문화 정착을 위한 지원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우선 이륜차 무상 안전점검과 소모품 교체 행사를 진행하고, 안전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청주시와 함께 이륜차 배기가스·소음 저감을2025.11.19 13:09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원재료 수급 문제로 가맹점 운영 차질이 반복되면서 점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촌치킨 일부 가맹점주들이 최근 닭고기 공급 부족으로 손해를 봤다며 본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18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 가맹점주 A씨 등 4명은 지난 18일 닭고기 공급량 축소가 영업에 중대한 피해를 불러왔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에 필수 원재료인 닭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의무가 있지만,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발주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물량을 제공받았다고 점주들은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교촌에프앤비가 외부 구매를 금지하는2025.11.19 10:27
[더파워 이설아 기자]대리점 상생 경영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는 가운데 매일유업이 올해도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하는 ‘대리점 동행기업’과 ‘협약평가 최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매일유업은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식에서 5년 연속 인증과 함께 최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대리점 동행기업 제도는 공정위가 대리점 분야의 공정거래협약 체결을 장려하고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매년 우수 기업을 선정해 인증서와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 선정식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으며, 상생 우수 사례 공유와 함께 대리점 협약 우수기업들에2025.11.19 10:22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유통업계에서 내부 준법 경영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이마트가 자사 미등기 임원을 상대로 100억원대 배임 혐의를 제기했다. 이마트는 18일 미등기 임원 이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공시에서 밝힌 배임 발생 금액은 114억원으로, 회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13조1840억원 대비 0.09% 수준이다. 상장사는 임직원에게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하면 금액과 관계없이 공시 의무가 발생하며, 이후 혐의 확정·금원 회수·수사 절차 등에 따라 추가 공시가 이뤄진다.회사 측은 고소 배경과 관련해 “고소장 제출 이후 진행되는2025.11.19 09:54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롯데GRS가 올해 하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다시 확보했다. 롯데GRS는 19일 국내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2025년 하반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를 받았다고 밝혔다.서스틴베스트는 주요 연기금·자산운용사 등의 의뢰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국내 상장·비상장 기업 총 1299곳을 평가하며, 결과는 AA부터 E까지 7단계로 구분된다. 이번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전체의 약 11.9%인 154개사였다.롯데GRS는 이번에 전년 대비 약 4점 오른 96.76점을 기록하며 ‘ESG 리스크 및 기회 관리 수준이 탁월한 기업’에 해당하는 AA 등급을2025.11.19 09:37
[더파워 이설아 기자]쿠팡은 9000여개 식품을 한데 모은 ‘식품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기획전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1000여개 인기 식품 브랜드가 참여해 라면·밀키트 등 가공·즉석식품부터 오일·소스, 생수·음료·커피, 스낵·디저트, 건강식품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모든 상품은 로켓배송(로켓그로스)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대표 브랜드로는 종근당건강, 뉴트리원, 풍년보감, 황금이네, 전두유 등이 참여하며, 인기 유튜버 ‘히밥’과 협업한 신제품도 이번 기획전에서 처음 공개된다. 오픈 기념 특별 할인도 제공된다.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테마관도 마련했다. 후기2025.11.19 09:28
[더파워 이설아 기자]이마트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식탁 물가 안정을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우선 가성비 상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어메이징 완벽치킨’을 행사카드로 결제 시 2500원 할인한 398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8호 냉장닭(조리 전 751g~850g)을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8월 ‘한 마리 6480원’이라는 파격가로 출시된 이후 상시 저가 정책을 유지하며 누적 판매량 200만수를 기록했다. 이마트는 원부재료 대량 매입과 자체 가격투자를 통해 낮은 가격을 구현했다.겨울철 간식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첫수확 조생햇귤(2.5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6000원2025.11.19 09:20
[더파워 이설아 기자]CJ제일제당은 19일 자원순환사회연대(NGO), CJ푸드빌과 함께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Be Straw Fre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빨대 없는 스토어 만들기’ 캠페인은 자원순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탄소중립 전환을 목표로 매장 내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를 비치하지 않고, 고객 요청 시 생분해성 PHA 빨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캠페인은 이달 10일부터 강릉 지역 커피전문점 18곳과 뚜레쥬르 직영점 2곳 등 총 20개 매장에서 시행되고 있다.CJ제일제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일회용 석유계 플라스틱 빨대 줄이기’ 실천을 독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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