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10:29
[더파워 한승호 기자]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와 ‘마이 디에이치(my THE H)’ 론칭 1주년을 맞아, 서비스 제공 구조를 정비하고 기능을 고도화한 플랫폼 2.0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및 디에이치 입주민을 위해 구축한 통합 주거 서비스 플랫폼으로, 분양 정보 확인부터 입주 후 스마트홈 제어, 커뮤니티 시설 예약, AS 접수 등 주거 전 과정의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왔다.이번 플랫폼 2.0은 입주민 인증, 생활 지원, 커뮤니티 기능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재정비해 통합 주거 플랫폼의 운영 완성도2026.01.14 14:34
[더파워 이설아 기자]코웨이가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 10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신규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강동점에 이어 서울 강동 지역에 선보이는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프리미엄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코웨이 혁신 제품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고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규 매장에서는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안마의자·의료기기 제품군 외에도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다.특히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며 우수성을2026.01.14 09:45
[더파워 한승호 기자]건설 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기술 혁신이 정부·지자체·민간 건설사의 협업 체계로 확장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병천 현대건설 안전기획실장,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 김영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사업실장, 한재구 한국건설2026.01.14 09:41
[더파워 이설아 기자]극한의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을 앞세워 한화비전이 중동 영상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비전은 중동 최대 보안 전시회에서 극한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AI 보안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한화비전은 12~14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보안 전시회 '인터섹(Intersec) 2026'에 참가해 '비욘드 이미징, 비욘드 인텔리전스(Beyond Imaging, Beyond Intelligence)'를 주제로 자사의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전시 부스의 중심에는 세계 최초로 공개된 'AI 러기다이즈드 PTZ(팬·틸트·줌) 카메라' 5대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돼 군무를 추는 듯한 안2026.01.14 09:38
[더파워 이설아 기자]넷플릭스 글로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파이널 무대가 셰프들의 실력뿐 아니라 키친 설계 경쟁의 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샘은 '흑백요리사2' 파이널 무대에서 한샘의 프리미엄 키친 설계 역량을 집약한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한샘은 '흑백요리사2' 공식 스페셜 파트너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최적의 조리 환경과 완성도 높은 키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55년간 축적한 한샘 키친의 전문성과 브랜드 철학을 프로그램 곳곳에서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흑·백 셰프가 동일한 조건 아래 마지막 승부를 치르는 파이널 경연에서는 키친이 단순 배경이 아니라 '경연장' 역할을 수행2026.01.13 16:01
[더파워 이설아 기자]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12일 오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다만, 유출 규모와 유출된 데이터에 고객정보가 포함됐는지 여부는 관계 기관 및 외부 전문 보안기관과 함께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아울러 2차 사고 및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사 시스템 대상 전수 조사 ▲보안 취약점 정밀 분석 ▲비정상 접근 및 외부 접속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사고 대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고도화 등 다각적인 후속 조치에 돌입했다.교원그룹은 고객 정보 유출이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관련2026.01.13 14:31
[더파워 이설아 기자]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갤럭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팬들이 직접 만들어 공유하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 한층 확대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열고 운동·패션·게임·뷰티 등 11개 분야의 크리에이터 70명을 선발해 약 1년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크루 2026’은 운동, 패션, 게임, 여행, 일상, 사진, 리뷰, 뷰티, 엔터테인먼트, 댄스, 영상제작 등 11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영상과2026.01.13 09:58
[더파워 이경호 기자]SK그룹 수뇌부가 연일 ‘고강도 쇄신’과 ‘투명 경영’을 내세우며 체질 개선을 주문하고 있지만, 계열사인 SK가스가 수조원대 계열사 내부거래에 의존하는 구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지난해 12월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제출한 ‘동일인 등 출자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공시에서 2026년 계열사와의 상품·용역 거래 예정 금액을 3조622억원, 이 가운데 계열사 매출 거래를 2조9197억원으로 제시했다.SK가스의 2024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4조6792억원이다. 공시에 기재된 2026년 계열사 대상 매출 2조9197억원은 직전 연도 매출의 62.4%에 해당하는2026.01.12 15:06
[더파워 이설아 기자]청소년 우주과학 인재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4기가 태양계 밖 탐사 프로젝트를 마치고 200일간의 교육 여정을 마무리했다.한화는 KAIST와 함께 운영하는 우주과학 인재육성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이 지난 10일 대전 KAIST에서 4기 성과발표회와 수료식을 열고 약 6개월간 진행된 교육과정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우주의 조약돌’ 4기는 48.5대1의 경쟁률을 통과한 중·고교생 30명이 지난 7월부터 200일간 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료생과 가족을 비롯해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박재성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 김대관 항공우주연구원 KPS개발사업본부장, 이정률 KAIST 항공우주공학과장2026.01.12 14:57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기업이 개발한 초거대 AI가 글로벌 오픈소스 모델 평가 상위권에 오르며 ‘AI 3강’ 경쟁 구도에 본격 도전장을 던졌다. LG AI연구원은 12일 세계 최고 수준의 오픈웨이트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EXAONE)’을 공개하고 글로벌 프런티어 AI 모델 패권 경쟁에 합류했다고 밝혔다.LG AI연구원에 따르면 ‘K-엑사원’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13개 벤치마크 가운데 10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고, 전체 평균 점수도 72점을 기록해 5개 정예팀이 개발한 모델 중 가장 높은 성능을 보였다. 글로벌 AI 성능 평가 기관 ‘아티피셜 어낼리시스(Artificial Analysis)’의 인텔리전스 지수(Intellig2026.01.12 13:24
[더파워 이설아 기자]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AI를 접목한 물관리와 친환경 솔루션이 K-물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나흘간 열린 ‘CES 2026’ 유레카 파크에 ‘K-water 관’을 마련해 국내 물 분야 혁신기업 21개사와 함께 AI 물관리 기술과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올해 CES에는 160여개국 41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했으며, AI·로봇 등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이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을 자임하며, 기후위기와 산업구조 급변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2026.01.12 13:19
[더파워 이설아 기자]산업현장 중대사고와 무인매장 범죄, 노후 공공시설, 주거침입·택배 도난 증가로 보안 수요가 ‘사고 후 확인’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사전 예측’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에스원은 자사 고객 설문과 범죄·사고 통계를 분석해 2026년 보안 트렌드를 ‘AI가 바꾸는 보안 패러다임, Detect(탐지)에서 Predict(예측)로’로 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에스원은 이달 2∼6일 고객 2만72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각종 통계를 함께 분석한 결과, 산업현장·무인매장·공공시설·주택 등 생활 전 영역에서 공통적으로 사후 대응 한계가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올해 핵심 흐름으로는 공장·창고의 ‘예측형 AI 안전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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