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랄라참숯치킨 김병갑 회장이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더파워 최성민 기자] 훌랄라참숯치킨 김병갑 회장이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대한민국 외식·조리문화 발전을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00여 명 이상의 참가자가 출전한 국내 대표 요리 경연대회로, 전국의 조리 전공 학생과 전문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조리협회장을 비롯해 전국 대학 총장, 요리교육기관 대표, 외식산업 관계자 등 국내 조리·외식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조리협회 명장이자 30여 년간 외식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김병갑 회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행사에 더욱 큰 의미를 더했으며, 대한민국 외식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개회식 이후 본격적인 경연이 시작되자 김 회장은 참가자들의 정성과 노력, 창의성이 담긴 작품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펴보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꼼꼼한 심사 과정은 참가자들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주었으며, 심사위원으로서의 품격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국조리협회 명장으로서 축적한 전문성과 30년 이상 외식업계를 이끌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는 심사 과정 곳곳에서 빛을 발했다. 참가자들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세밀하게 평가하는 모습은 대한민국 조리문화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명장의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 외식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교육적 가치 또한 드러냈다.
외식산업 전문가들은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체계적인 교육과 엄격한 품질 기준, 인재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고 평가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경연대회 역시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대한민국 외식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셰프와 외식 전문가를 육성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병갑 회장 역시 오랜 기간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후학 양성과 외식업 발전에 힘써왔으며, 이번 심사 또한 우수한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외식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는 대한민국 외식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고, 한국의 조리문화가 세계 속에서 더욱 인정받는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행사에 함께한 관계자는 "김병갑 회장의 요리에 대한 열정과 후학 양성에 대한 진심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국조리협회 명장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철학이 심사 전반에 고스란히 녹아 있었으며, 대한민국 외식산업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인재 양성과 경쟁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