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되고 매트 한 질감의 겨울 주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아늑한 로지 톤으로 손끝을 바꾸는 일이다. 봄 하면 떠오르는 벚꽃과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는 핑크빛 저녁노을이 봄 향기를 전한다. 파츠 보다는 그래픽을 살려 질감대신 봄으로의 이미지적인 변신을 추구해보는 것은 어떨까.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화사한 톤의 봄꽃 아트로 새 봄 분위기를 내보자.
◇ 컬러링은 페일 톤 파스텔 컬러로 부담 없이 소프트하게
사진=사라센TV
소프트한 페일 톤 파스텔 컬러가 부담 없이 따뜻하고 환한 봄을 연출해준다. 상쾌하지만 추워보이지 않는 봄의 따뜻한 티타임이 생각나는 포슬린 네일이다.
◇ 레터링으로 무드 있게 팬시한 느낌 연출
사진=사라센TV
봄꽃은 여러 가지 레터링과도 잘 어울린다. 새로운시작과 겨울의 끝을 알리는 봄꽃은 새로운 탄생과 기쁨의 메시지로 가득하다. 레터링 보태니컬 네일아트는늦겨울과 새 봄이 어우러지는 지금 이 시점을 충실하게 반영해주는 고급스러운 아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