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내쫓을순 없지 않냐"라고 반박했다.특히 방송 말미 위대한-강준호의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이 올라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권력을 위해 린치 자작극까지 펼친 부친의 행동에 분노-굴욕감을 느낀 강준호가 끝내 위대한의 지역구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것. ‘삶의 라이벌’ 위대한-강준호가 어떤 진검 승부를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위대한은 계속되는 위기 속 애틋한 부성애와 남다른 기지로 맞서며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위대한 성장으로 앞으로 그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강주환은 "보호아래 행해지는 각종 규제들이 전통시장들이 경쟁력을 낮추게 될 거 같다. 강제휴무가 골목상권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유동인구가 줄어 대형마트 인근 상가가 줄어든다"고 말하면서 상인협회 사람들이 강주환에게서 모두 등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