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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여신' 설하윤, 4년 만에 트로트 신곡 발표

박재덕 기자 /

기사입력 : 2022-04-20 17:37

사진=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사진=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더파워=박재덕 기자] 남다른 끼와 독보적인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하윤이 감성짙은 트로트 싱글을 발표했다.

20일 낮 12시에 공개된 하윤의 싱글앨범에는 ‘살아가누나’와 ‘바람꽃’ 두 곡이 수록됐다. 두 곡 모두 서정적인 멜로디와 악기 선율로 감동을 자아내는 작곡가 권순혁이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하윤만의 보이스 컬러를 잘 살려 노래의 감성을 극대화 시켰다.

타이틀 곡인 ‘살아가누나’는 애절하게 시작하는 해금 연주로 시작. 다양한 악기들의 연주 속에 트로트 가수 하윤이 숨겨왔던 또 다른 음색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곡으로,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고난한 삶에 지친 모든이에게 서로 위로하고 살아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두번째 트랙 ‘바람꽃’은 요즘 계절에 맞는 봄의 살랑거림을 표현한 미디엄템포의 곡으로, 사랑하는 님에게 마음을 전달하려는 내 마음을 바람에 실어 님에게 날려보내고 싶은 작은 마음의 바람을 그린 노래다. 이 곡의 작사에는 강인석, 양원혁이 참여해 비밀스러운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바람꽃’을 시적으로 표현하며 곡에 신선함을 더했다.

하윤은 그동안 다양한 방송들을 통해 트로트 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도 소화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여왔다. '눌러주세요’ 이후 4년만에 트로트 신곡 ‘살아가누나’와 ‘바람꽃’을 발표한 하윤은 새로운 신곡들의 활동을 통해 ‘눌러주세요’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하윤은 지난 4일 SBS MTV ‘더트롯쇼’를 통해 ‘살아가누나’를 선공개. 진한감성을 선보인바 있으며, 18일에는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는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설하윤이 새로운 노래 ‘살아가누나’를 통해 장르를 넘어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을지 주목된다.

박재덕 기자 / avalo4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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