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형 특허 프로그램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 설계 실현
CT·MRI·MRA 등 정밀검진 프로그램 통해 종합적 건강관리 제공
하나메디칼 건강검진센터 대표 이규종 원장
[더파워 민진 기자] 하나메디칼 건강검진센터(대표 이규종 원장)가 ‘2025 한국소비자베스트브랜드대상’에서 건강검진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하나메디칼 건강검진센터는 특허받은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수검자의 연령·건강상태·생활습관 등을 세밀하게 분석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질병 유무를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예방과 관리 중심의 건강 설계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의 주요 프로그램은 ▲하나 기본검진 ▲하나 정밀검진(CT형) ▲하나 정밀검진 플러스(MRI형) ▲하나 VIP검진(MRI/MRA형) ▲특수검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 기본검진’은 하나메디칼이 특허를 보유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혈액·소변검사, 흉부X선, 심전도 등 기본 항목을 중심으로 건강의 기초 지표를 정밀하게 확인한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미래 건강을 사전에 진단할 수 있어 직장인과 일반인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하나 정밀검진(CT형)’은 기본검진 항목에 CT검사를 추가해 주요 장기 질환과 성인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하나 정밀검진 플러스(MRI형)’은 MRI와 대장내시경 검사를 포함해 노년기 질환이나 암 발생 위험도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하나 VIP검진(MRI/MRA형)’은 전 항목이 종합적으로 이뤄지는 프리미엄 프로그램으로, 보다 심층적인 검진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마지막으로 특수검진은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 요인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직업병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유해 인자에 따른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후 관리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규종 원장은 “하나메디칼은 단순한 검진기관이 아니라 고객의 생애 전반을 함께하는 건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통해 신뢰도 높은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하나메디칼 건강검진센터는 부여군을 비롯한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검진 예약 및 프로그램 안내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