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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밀양 늘봄 현장에 답을 묻다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1-13 17:39

‘늘봄 밀양 다봄’ 찾아 경남형 돌봄 운영 점검
교육청·지자체 협력 모델 현장 목소리 청취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돌봄 센터 ‘늘봄 밀양 다봄’ 방문해 간담회 개최./ 사진=경남교육청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돌봄 센터 ‘늘봄 밀양 다봄’ 방문해 간담회 개최./ 사진=경남교육청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경남형 돌봄 정책의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교육감은 13일 밀양시 지역 맞춤형 돌봄 센터 ‘늘봄 밀양 다봄’을 방문해 초기 운영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도교육청 정책국장과 초등교육과장 등 정책 담당자를 비롯해 밀양교육지원청·밀양시청 관계자, 돌봄전담사, 학부모, 돌봄지원단 등이 함께해 돌봄 운영 전반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나눴다.

‘늘봄 밀양 다봄’은 2025년 3월 개관한 복합 돌봄 거점센터로,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구축한 경남형 돌봄 모델이다. 이번 방문은 개관 초기 나타난 운영상의 어려움을 점검하고,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교육감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는 돌봄 현장은 경남교육 공공성의 출발점”이라며 “정책은 현장에서 완성되는 만큼,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돌봄 현장을 지키는 인력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남교육청은 ‘늘봄 밀양 다봄’을 경남형 돌봄 정책의 대표 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지속하고, 돌봄이 아이들의 삶과 성장을 돕는 교육 공간으로 확장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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