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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남원시민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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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남원시민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정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1-19 19:01

제 276회 임시회에서 추경안심사 및 본회의 최종 의결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15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원한대로 통과시켰다.(사진=남원시의회 )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15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원한대로 통과시켰다.(사진=남원시의회 )
[더파워 이강율 기자] 남원시 전 시민에게 지급되는 ‘민생안정지원금’이 최종 확정됐다.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는 15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남원시민은 설 명절 이전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받게 됐다.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은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께 작게나마 숨통을 틔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지급되는 만큼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따뜻한 온기가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한 분 한 분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지급 과정에 혼선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남원시의회는 지난 6일 최근 내수 경기 침체로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체감 경기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남원시의회 의장실에서 시의회 의장단과 남원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합의한 바 있다.

이후 시의회는 설 명절 이전 지원금 지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사일정을 조정하고 조례 제정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속도를 내는 등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절차를 빈틈없이 추진해 왔다.

남원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kangyu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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