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7일 박문각 종로학원에서 전문가들의 시험 안내와 합격 전략 제공
[더파워 최성민 기자] 54년 전통의 수험교육 대표기업 박문각에서 2026년 제1회 시험이 예정된 공공조달관리사 합격 전략 설명회를 2월 7일 박문각 종로학원에서 개최한다.
작년 3월 정부에서는 공공조달 규모 및 시장 참여자 확대로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요청에 따라 ‘공공조달관리사’ 종목을 신설하는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을 심의 의결하였다.
새롭게 신설된 ‘공공조달관리사’의 제1회 시험은 오는 10월 3일 △공공조달 법∙제도 이해 △공공조달 계획 수립 및 분석 △공공계약 관리 3과목의 CBT필기시험을 시작으로 11월 14일 △공공조달 관리 실무 분야의 필답형 실기 시험이 예정되어 있다.
이에 박문각은 7일 오후 3시부터 종로학원에서 시작되는 합격전략 설명회를 통해 해당 자격증에 대한 이해와 합격을 위한 효율적 학습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설명회에는 조달청 조달교육원장 출신 △홍순후, 박문각 공인중개사 대표 △이영섭 강사가 연사로 참여해 조달청에서 원하는 자격 취득 예정자들의 기준 사항과 절대평가 형태의 국가∙자격 시험에서의 합격 노하우를 제공할 맞춤 프로그램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설명회 연사로 참여하는 △공공조달 계획 수립 및 분석 과정의 이영섭 강사는 “새롭게 시행되는 시험이라 누구도 명확한 해법을 단언하긴 어렵지만, 수많은 국가∙자격 시험의 최초 합격자을 배출해온 박문각과 조달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박문각 강사진이 공공조달관리사 합격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7일 토요일 오후 3시 시작될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 합격전략 설명회’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