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승우 시의원, 기장 토박이 가장으로 고향 예찬
“정치는 말 아닌 책임”…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조
부산시의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기장군2)의 고향 사랑은 특별나다./ 사진=독자 제공[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시의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기장군2)이 자신의 고향 기장에 대한 애정과 책임의 정치를 강조했다.
이 시의원은 3일 “기장은 태어나 처음 바다 냄새를 맡고 가족과 함께 삶을 배운 곳”이라며, 부산시의원이기 이전에 기장 토박이 가장임을 분명히 했다. 아이들의 등굣길과 부모의 건강, 가족의 일상을 걱정하는 마음이 주민들과 다르지 않다고도 덧붙였다.
그는 기장의 골목과 시장, 바다를 거닐 때마다 안전한 동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어르신이 편안한 지역을 바라는 가장의 마음이 앞선다고 밝혔다. 화려한 약속보다 시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책임”이라며 “기장은 제 삶의 뿌리이자 아이들이 자라날 내일인 만큼 끝까지 진심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