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 기원” SNS 통해 메시지
자영업자·청년·어르신 체감하는 한 해 약속
국민의힘 김대식 국회의원(부산 사상구), 설 명절을 맞아 한복 차림으로 새해 인사를 전하는 이미지. / 사진=독자 제공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김대식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사상구)이 설 명절을 맞아 사상구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 도약을 다짐했다.
김 의원은 15일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병오년 새해, 사상구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한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밝혔다.
그는 설 명절의 의미를 언급하며 “각 가정마다 따뜻한 웃음과 정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가올 한 해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하지 못하는 가족이 있더라도 마음만은 더욱 가까이 이어지는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설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이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김 의원은 “경찰과 소방 관계자, 의료진을 비롯해 교통·환경·돌봄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모든 분들의 헌신이 지역과 나라를 지탱하고 있다”며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김 의원은 새해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민생이 더욱 안정되고 사상구가 한 걸음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희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구민 곁에서 힘이 되는 일꾼이자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