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찾아 상인들과 손잡고 새해 덕담
“서로의 온기로 더 따뜻한 명절 되길”
김희정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연제구)이 설 명절을 앞두고 거제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독자 제공[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김희정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연제구)이 설 명절을 앞두고 연제구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을 잡고 설을 맞는다”며 거제시장을 방문한 모습을 공유했다. 그는 “연제의 힘은 사람”이라며 “서로의 온기로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제구 전통시장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거제시장은 횟집과 칼국수로 이름난 곳이다. 김 의원은 시장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며 지역 상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근 시청과 시의회, 경찰청 등 관공서 직원들도 자주 찾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김 의원은 “맛있는 설 연휴 보내시라”며 전통시장 방문을 독려했다. 지역 상인들의 손을 맞잡은 현장은 설 명절을 앞둔 시장의 온기를 그대로 전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