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이취임식 개최… 제10기 임원진 공식 출범
윤일현 구청장 “현장 체감형 기업 지원 강화”
금정구 중소기업발전협의회는 지난달 27일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조기제 신임 회장 체제의 제10기 임원진 출범을 알렸다. / 사진=금정구[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금정구 중소기업발전협의회는 지난달 27일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조기제 신임 회장 체제의 제10기 임원진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조기제 신임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회원들과 윤일현 금정구청장, 최종원 금정구의회 의장, 구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회칙 개정과 2025년도 결산 보고가 진행됐으며, 제9기 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제10기 임원진 선출안이 의결됐다.
최원수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협의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당부했다.
조기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금정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