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보배에프앤비에서 운영하는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대표 김진혁)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접점 확대의 일환으로, 오는 3월 28일 개막하는 2026 KBO 리그 기간 동안 수원 KT위즈파크 본부석에 배너 광고를 집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KBO 리그는 지난 2025 시즌 역대 최다인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스포츠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특히 야구장은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응원 문화와 먹거리,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며 MZ세대를 비롯한 전 연령층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보배반점은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야구장을 단순 광고 채널이 아닌, 고객과 자연스럽게 만나는 ‘경험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광고는 경기 중계 노출이 높은 본부석에 설치되어 현장 관람객은 물론 TV 및 온라인 시청자까지 아우르는 입체적인 브랜드 노출이 가능하다.
보배반점 관계자에 따르면 “프로야구는 시즌 내내 팬들과 호흡하며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콘텐츠”라며, “이번 KT위즈파크 광고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야구팬들에게 보배반점만의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