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록 남구의원 예비후보, 국민의힘 향한 헌신 바탕으로 김광명·성현달과 '원팀' 시너지 예고
윤성록 대연제1·3동(남구 라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사진=본인 제공)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김지윤 기자]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처럼, 지역사회와 당을 향한 제 헌신에도 마침표는 없습니다. 해병대의 뜨거운 붉은색이 제가 몸담고 있는 국민의힘의 붉은색과 맞닿아 있듯, 젊은 사업가의 패기와 열정으로 대연동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
대연제1·3동(남구 라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윤성록 예비후보는 청년 사업가의 도전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대천중(19회), 동천고(25회)를 거쳐 부경대 경영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마친 지역 내 탄탄한 기반을 다져온 그는, 남구 현안에 누구보다 밝은 '지역 밀착형' 인재다.
청년 사업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의힘 부산 남구 청년위원회 위원장, 부산시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기간 당을 위해 헌신해 왔다. 이러한 그의 발자취는 강한 책임감과 실천력이라는 정치적 자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윤 예비후보의 행보는 거창한 구호보다 주민들의 실생활에 닿아 있는 현장 중심 행보에 방점이 찍혀 있다. 현재 남구 대학로발전협의회 회장, (사)부산남구청년연합회 자문, 대연라이온스클럽 제3부회장, 남구 체육회 및 장학회 이사 등 다양한 직책을 소화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역사회를 챙기는 든든한 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그는 김광명 남구청장 예비후보, 성현달 시의원 예비후보와 함께 '원팀(One Team)'으로 뛰며 강력한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구청장-시의원-구의원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이고 단단한 협력을 통해 대연동의 숙원 사업들을 막힘없이 풀어내겠다는 각오다.
자신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사업가"라고 칭하며 "지금까지 대연동과 남구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온전히 주민들을 위해 쏟아붓겠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발로 뛰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