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4.21 (화)

더파워

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DC 수익률 1위·IRP 3년·5년 수익률 선두

메뉴

경제

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DC 수익률 1위·IRP 3년·5년 수익률 선두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4-21 15:55

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DC 수익률 1위·IRP 3년·5년 수익률 선두
[더파워 이경호 기자]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형 상품 수익률 경쟁에서 신한투자증권이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부문에서 상위권 성과를 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말 기준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형 상품 수익률 공시 결과 DC형 수익률과 IRP 3년·5년 수익률이 증권업권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공시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의 원리금비보장형 DC 수익률은 27.17%로 집계돼 증권업권 1위를 기록했다. IRP 수익률은 23.74%로 증권업권 2위를 기록했으며, 3년과 5년 수익률은 2분기 연속 증권업권 1위에 올랐다.

원리금비보장형은 펀드와 ETF, 채권, 리츠 등 실적배당형 상품에 투자해 시장 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시장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지만, 은퇴 자금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자산 운용을 원하는 가입자들의 선택이 이어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고객 맞춤형 컨설팅과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있다. 고객의 생애주기와 투자 성향을 분석해 1대1 대면 컨설팅을 제공하고, 은퇴 시점까지 남은 기간과 성향을 반영한 포트폴리오를 제안해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매달 제공하는 '월간 MP(모델 포트폴리오)'와 '투자전략 카드뉴스'도 연금 자산 관리 지원 체계의 일부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통해 퇴직연금 가입자가 연금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정용욱 신한Premier총괄사장은 "단순히 상품을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노후 자산을 함께 키워 나가는 동반자가 되는 것이 핵심 가치"라며 "일시적 성과보다 고객 수익률 중심의 안정적인 장기투자 문화를 정착시켜 가입자의 은퇴 이후 삶까지 함께 고민하는 연금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388.47 ▲169.38
코스닥 1,179.03 ▲4.18
코스피200 962.26 ▲26.5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00,000 ▲346,000
비트코인캐시 657,000 ▼500
이더리움 3,442,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560 ▲110
리플 2,134 ▲5
퀀텀 1,34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996,000 ▲239,000
이더리움 3,44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560 ▲120
메탈 441 ▲1
리스크 193 ▲1
리플 2,134 ▲6
에이다 370 ▲1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10,000 ▲400,000
비트코인캐시 657,000 ▲500
이더리움 3,441,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2,560 ▲120
리플 2,135 ▲6
퀀텀 1,358 0
이오타 8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