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대표이사 장성식)의 움버거앤윙스가 브랜드 모델 송강의 모습이 담긴 첫 TV 광고 티저 영상을 23일 온라인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티저 영상은 모델 송강이 참여한 첫 번째 브랜드 광고로, 본격적인 대외 마케팅 활동의 시작을 공고히 하는 콘텐츠다. 영상은 송강의 등장과 함께 향후 전개될 본 캠페인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영상 연출은 파란색 페인트를 뿌려 화면을 브랜드 컬러로 채우는 방식을 택했다. ‘치킨버거의 새로운 파란’이라는 슬로건을 배치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명확히 했으며, 시각적 이미지를 통한 정체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해당 광고는 25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등 TV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노출된다.
움버거앤윙스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이번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국내 버거 시장 내 브랜드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어 곧 공개 예정인 본편 광고와 함께 앞으로 움버거앤윙스와 모델 송강이 함께 만들어낼 시너지에 대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년 7월 론칭한 움버거앤윙스는 180g 통다리살 패티를 사용하는 치킨 버거 브랜드다. 2024년 9월 본격적인 가맹 사업 모델 도입 이후 성장세를 보이며 현재 전국 약 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