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말로하는 ARS’ 사업…최근 매출 대비 14.05%
[더파워 이경호 기자] 라피치가 KT와 삼성화재 ‘말로하는 ARS’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라피치는 KT와 삼성화재 말로하는 ARS 구축 사업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2억5652만원이다. 이는 2025년 회계연도 K-IFRS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60억6393만원의 14.05%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계약상대방은 KT이며, 판매·공급지역은 국내다. 계약기간은 오는 29일부터 2027년 1월29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자체생산과 외주생산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피치는 개발용역 등 일부 외주생산이 포함된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대금 지급 조건은 발주처 지급 조건을 따른다. 계약 수주일자는 지난 26일이다.
라피치는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 계약조건이 향후 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