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 치킨 프랜차이즈 ‘또래오래’가 신메뉴 ‘뿌레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즈닝 후라이드 치킨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해 개발한 메뉴로, 향후 브랜드 대표 메뉴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뿌레카’는 ‘뿌리다’와 ‘유레카’를 살린 이름으로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에 바베큐 시즈닝을 입혔다. 감자 플레이크를 활용한 튀김옷으로 크런치한 식감을 살렸으며, 상큼한 마요 디핑소스를 함께 구성했다.
신메뉴 출시를 맞아 7월 한 달간 SNS 이벤트를 비롯해 요기요, 배달의민족, 또래오래 앱 등에서 최대 8천 원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또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하며 신메뉴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방침이다.
농협목우촌 또래오래 관계자는 "신메뉴 '뿌레카'는 바삭한 식감과 중독성 있는 맛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 메뉴"라며 "다양한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신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