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 1cm 초미니 크기 유지…황치즈 비스킷에 화이트 칩 더해
/오리온[더파워 한승호 기자] 오리온이 스테디셀러 과자 ‘미쯔’의 새로운 맛을 선보였다. 오리온은 황치즈 풍미를 더한 신제품 ‘미쯔 황치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미쯔 출시 31년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맛과 비주얼을 적용한 제품이다. 기존 미쯔의 가로세로 1cm 초미니 크기는 유지하면서 황치즈 맛 비스킷과 화이트 칩을 조합했다.
오리온은 최근 간식 시장에서 황치즈 맛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점을 반영해 신제품을 기획했다. 기존 미쯔의 바삭한 식감에 달콤하고 짭짤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미쯔 황치즈’는 그대로 먹는 방식뿐 아니라 디저트 토핑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리온은 빙수, 요거트, 홈베이킹 등에 곁들일 수 있는 제품으로 소개했다.
미쯔는 작은 크기와 바삭한 식감으로 다양한 간식 조합에 활용돼 온 제품이다. 오리온은 이번 황치즈 제품을 통해 미쯔 라인업에 새로운 선택지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미쯔 특유의 작은 모양과 바삭한 식감에 진한 황치즈 풍미를 담았다”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