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더파워 류동우 기자]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마법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신규 딜러 ‘윤건’을 추가하고 기존 영웅 ‘트루드’의 성능을 상향했다.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에 신규 영웅 ‘[천도대행] 윤건’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게임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했다.
윤건은 ‘숨은 강자들’ 소속 영웅으로 강력한 광역 공격과 생명력 전환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법덱의 주요 공격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영웅 ‘트루드’의 스킬도 조정했다. 만능형 아군의 생존력을 보강하면서 공격 역할까지 맡을 수 있도록 성능을 높였다.
트루드 상향과 함께 전설 코스튬 ‘락스타’도 다시 선보인다.
업데이트에 맞춰 게임 내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플레이 미션을 완료해 포인트를 모으면 별의 결정과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받을 수 있다.
결투장 플레이 횟수에 따라 조율의 결정과 전용 장비 위시 소환 이용권을 제공하며, 7일 출석 시 펫 위시 소환 이용권과 전용 장비 위시 소환 이용권 등을 지급한다.
신규 영웅 윤건의 소환 횟수에 따라 전용 장비와 조율의 결정,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제공하는 ‘서머 바캉스 특별 프로그램 2탄’도 함께 진행한다.
류동우 더파워 기자 rdw2026@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