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9월 3일부터 '아이허브 창립 30주년 페스타'를 진행한다. / 아이허브 제공
[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웰니스 이커머스 플랫폼 '아이허브(iHerb)'가 환절기 건강관리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오는 9월 3일부터 ‘아이허브 창립 30주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비타민과 오메가3, 유산균 등 주요 영양제를 비롯해 뷰티·바디케어, 스포츠, 식품, 베이비·키즈, 반려동물 관련 제품까지 2만여 개 이상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비타민 B·C·D와 마그네슘, 밀크씨슬 등 일상적인 건강관리에 활용되는 제품군을 폭넓게 구성했다. 영양제 중심의 기존 쇼핑 수요를 넘어 뷰티와 퍼스널케어, 운동 관련 제품, 펫 영양제 및 펫케어 상품까지 함께 마련해 웰니스 관련 상품 선택지를 넓혔다.
이번 행사에는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 닥터스베스트, 21세기 센트리, 네이처스웨이 등 영양제 브랜드를 비롯해 글로벌 뷰티·퍼스널케어 브랜드 등 600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다양한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아이허브는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 5% 리워드 크레딧을 제공하며, 모바일 앱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전 품목 25%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수백여 개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24시간 한정 특별가’도 운영한다.
아이허브 관계자는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환절기를 맞아 영양제부터 뷰티, 스포츠, 식품, 반려동물 제품까지 다양한 웰니스 상품을 준비했다”며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인 만큼 고객들이 폭넓은 상품과 혜택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