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는 오는 13일까지 브랜드 서포터즈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크루’ 3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더파워 이설아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메라가 고객을 단순 제품 체험자가 아닌 콘텐츠 제작자로 참여시키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선발된 참가자는 약 6개월 동안 프리메라 제품을 활용해 숏폼 콘텐츠를 만들고 개인·팀 단위 미션과 실무 피드백에도 참여한다.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는 오는 13일까지 브랜드 서포터즈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크루’ 3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선발된 크루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한다. 매월 프리메라 신제품과 주요 제품을 활용해 각자의 시각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며, 일부 콘텐츠는 프리메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소개된다.
이번 3기에서는 개인 활동에 더해 팀 단위 미션도 운영한다. 참가자들이 서로 협업해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제작 과정에서 실무 피드백과 정기적인 협업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프리메라와 뷰티 트렌드에 관심이 있고 SNS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모집은 13일까지 진행하며 합격자는 오는 23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브 크루’는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고객이 제품을 경험한 뒤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를 콘텐츠화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프리메라 관계자는 "크리에이티브 크루는 프리메라를 좋아하는 고객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고 소통하는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이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고 각자의 창의성을 펼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