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SK-II가 자사 라인업 중 처음으로 세럼 형태를 적용한 ‘피테라 세럼’을 출시하고 ‘LOCK IN YOUTH’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SK-II ‘피테라 세럼’은 고유 원료인 피테라™를 새 제형에 담아낸 제품이다. 원료 피테라™에 새로 도입된 마이크로 부스팅 오일 비즈를 배합해 피부 탄력과 결, 윤택도 관리를 지원한다.
제품 출시와 연계된 ‘LOCK IN YOUTH’ 캠페인은 노화 징후 개선을 넘어 현 시점의 피부 조건을 유지하는 관리법을 전달한다. 일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지키는 기초 화장품 사용 방향을 안내하는 것이 골자다.
해당 제품은 고농축 피테라™와 마이크로 부스팅 오일 비즈의 복합 포뮬러를 적용했다. 50ml 제품 1병당 0.7mm 규격의 오일 비즈 1만6000개를 분산 배치해 피부 마찰 시 도포되도록 했다. 젤리 형태의 텍스처를 적용해 끈적임을 줄이고 탄력과 투명도 관리를 목표로 했다.
SK-II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피테라 세럼’은 SK-II 최초의 세럼으로, 새로운 안티에이징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이라며, “이번 ‘LOCK IN YOUTH’ 캠페인을 통해 지금의 아름다운 피부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해 배우 문가영을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해 마케팅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SK-II ‘피테라 세럼’은 9월 7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공식 유통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