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조리·고객 서비스 종합 평가서 우수 운영 매장 등극
사진=청년피자 진해점[더파워 최성민 기자] 국내 피자 브랜드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경남 지역의 ‘청년피자 진해점’을 제8회 우수가맹점으로 공식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본사는 전국 가맹점의 상시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브랜드 표준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는 우수 점포를 격려하기 위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심사 과정에서는 위생 상태, 제품 품질, 대고객 서비스, 전반적인 매장 관리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이번에 우수 매장으로 낙점된 진해점은 식재료 관리부터 조리 공정, 점포 환경 유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심하게 통제해 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늘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기본 원칙을 충실히 지켜온 운영 태도가 주효했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진해점처럼 현장에서 꾸준히 기본을 지키며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들의 노력이 브랜드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매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청년피자는 전국 350여 개 가맹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밀착 관리 체계와 독자적인 물류 인프라를 가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범적인 매장 운영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며 브랜드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