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13:32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종합 물류 기업 용마로지스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물류 프로세스와 책임 있는 원자재 유통 및 이력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용마로지스는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의 연계관리(CoC, Chain of Custody)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FSC CoC 인증은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이 산림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공급망 전 과정에서 합법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다.용마로지스는 FSC CoC 기준에 따른 체계적인 이력 관리 및 내부 관리 절차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 및 고객사에게 지속 가능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2026.02.03 13:31
[더파워 이설아 기자]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욕실 시공 패키지인 ‘이지바스(EASY BATH)’를 전면 리뉴얼하고 욕실 리모델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이지바스는 타일 대신 대형 패널인 ‘이지패널(Easy Panel)’과 ‘이지플로어(Easy Floor)’를 활용한 욕실 시공 패키지다. 이를 통해 욕실 시공 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누수 걱정을 줄이고 시공 시간을 단축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원데이 시공’도 가능하다.특히 패널 간 연결 부분의 몰딩을 숨겨 결합하는 ‘히든메지몰딩공법’으로 몰딩의 외부 노출을 없애 유지관리가 쉽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이번 리뉴얼은 디자인과 구성2026.02.03 13:28
[더파워 이설아 기자]한화비전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한 국제표준(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인증 획득으로 한화비전은 AI 경영시스템(AI Management System, AIMS)을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따라 구축·운영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보다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영상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AI 기반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제공·활용하는 조직이 AI 시스템을 책임감 있고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관리체계와 요구사항을 수립·운영하도록 지원한다.영상보안 업2026.02.02 11:18
[더파워 이설아 기자]최소 수주에서 수개월 걸리던 화장품 개발 기획이 인공지능(AI)을 통해 30초 만에 끝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콜마홀딩스는 2일 관계사 라우드랩스가 국내 최초로 AI 기반 상품 기획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플랫폼은 사용자가 키워드만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상품 콘셉트부터 컬러, 제형, 용기 타입까지 구체적인 기획안을 자동으로 제안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콜마가 축적해 온 연구·개발(R&D)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제형을 추천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기획안을 제시해 1인 사업자와 중소 브랜드도 손쉽게 제품을 기획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1~3개월 걸리던2026.02.02 10:58
[더파워 이설아 기자]전기·전력·소재를 축으로 성장해온 LS그룹이 북미와 유럽을 무대로 초고압 케이블, 배터리 소재, 친환경 에너지 등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그룹은 2일 전 계열사에 걸친 대규모 설비 투자와 글로벌 생산기지 확충을 바탕으로 공정자산과 수익성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LS그룹은 2003년 출범 이후 2022년 영업이익 1조204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4년까지 3년 연속 1조원대 영업이익을 이어가고 있다. 공정자산은 2022년 26조2700억원에서 2023년 29조4910억원, 2024년 31조9650억원, 2025년 35조9520억원으로 4년 새 약 10조원(37%) 늘었다. 지주사 ㈜LS도 2024년2026.02.02 10:05
[더파워 이설아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이 2월 2일자로 정기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 본부장, 센터장, 팀장(전보, 신임)◎ 글로벌혁신부문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엄윤상(전보)◎ 글로벌혁신부문 콘텐츠수출본부 본부장 박인남(전보)◎ 방송영상본부 본부장 전우영(신임)◎ 게임신기술본부 본부장 김성준(신임)◎ 콘텐츠IP진흥본부 본부장 이도형(신임)◎ 콘텐츠기반본부 본부장 구경본(전보) ▲ 전략혁신팀 팀장 박혁태(전보) ▲ 인사팀 팀장 최윤수(신임) ▲ 재무팀 팀장 이우진(신임) ▲ 안전경영팀 팀장 조기영(신임) ▲ 수출전략팀 팀장 유성훈(전보) ▲ 아시아중동수출지원팀 팀장 이영훈(신임) ▲ 미주유럽수출지원팀 팀장 심희대(신임) ▲2026.02.02 09:46
[더파워 이설아 기자]아모레퍼시픽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부모 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의 창업주를 2일부터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가게는 한부모 여성과 자녀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과 아동 복지 증진에 힘쓴 아모레퍼시픽의 설립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3년 창업주의 유산을 기부하며 시작했다. 2004년 1호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578개 이상의 희망가게가 문을 열었다.공모 대상은 2002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자녀의 부양을 책임지는 한부모 여성으로, 창업 계획을 가진 중위소득 70% 이하 여성 가구주라면 누구나 지원2026.02.02 09:44
[더파워 이설아 기자]K-방산이 북극권까지 시장을 넓히며 새 수출 이정표를 세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과 천무 16문과 유도미사일, 종합군수지원 등을 포함한 총 9억2200만달러(약1조3000억원) 규모의 ‘천무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공식 서명됐다. 현장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현종 대통령실 안보1차장,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서민정 주노르웨이 대사, 마르테 게르하르센 노르웨이 국방차관, 라르스 레르비크 노르웨이 육군 사령관 등이 참석했으며, 손재일 한2026.02.02 09:42
[더파워 이설아 기자]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서 HVDC(초고압직류송전) 풀 라인업을 선보이고, 국내 유일 HVDC 사업자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강조한다.LS일렉트릭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과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에 동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는 25부스(242㎡) 규모로 참가해 ‘대한민국 에너지 고속도로에서 글로벌 전력산업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에너지 고속도로 핵심기술 HVDC 풀 라인업 △데이터센터 맞춤형 모듈형 배전반 신제품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을 공개한다2026.02.02 09:08
[더파워 이설아 기자]한화모멘텀은 새 수장으로 홍순재 대표이사(사진·52)를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홍 신임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6년 삼성항공(한화비전의 전신)으로 입사해 경영지원실장, 글로벌사업운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한화비전 미래혁신TF 소속으로 한화그룹 테크 솔루션 부문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써왔다.홍 대표는 기계 산업에 대한 오랜 전문성과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영업 및 전략 수립 부문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왔다. 한화모멘텀 관계자는 “기술 경쟁 심화와 생산 비용 증가로 차별화 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기계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2026.01.30 16:12
[더파워 이설아 기자]역대 최대 매출에도 미국 관세 압박과 TV 부진, 희망퇴직 비용 등이 겹치면서 LG전자의 지난해 수익성이 눈에 띄게 악화됐다.LG전자는 30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89조2009억원, 영업이익이 2조47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사 매출은 전년 대비 1.7% 늘어나며 2년 연속 사상 최대를 새로 썼다. 생활가전(H&A, HS사업본부)과 전장(VS사업본부)이 관세 부담과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등 비우호적 환경에도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며 외형 확대를 견인했다. 두 사업부의 매출은 각각 26조1259억원, 11조1357억원으로 모두 역대 최대치다. 전장은 2015년 이후 10년 연속, 생활가전도 같은 기간 꾸준한 성장 흐름을2026.01.30 15:54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건설 경기 부진과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속에서도 현대제철이 원가 절감과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힘입어 수익성과 재무구조를 동시에 개선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22조7332억원, 영업이익이 219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매출은 2.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7.4% 증가했으며, 부채비율도 73.6%로 6.1%포인트 낮아졌다고 30일 밝혔다.현대제철에 따르면 매출은 국내 건설 시황 부진 심화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로 감소했지만, 철광석·석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과 수출 운임 하락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회사는 “철강 시황 악화로 매출은 약세를 보였으나 영업이익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63.22 | ▼161.81 |
| 코스닥 | 1,143.48 | ▼20.90 |
| 코스피200 | 862.37 | ▼26.2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65,000 | ▼502,000 |
| 비트코인캐시 | 679,500 | ▲1,000 |
| 이더리움 | 3,152,000 | ▼3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90 | ▼30 |
| 리플 | 2,149 | ▼9 |
| 퀀텀 | 1,30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300,000 | ▼530,000 |
| 이더리움 | 3,152,000 | ▼3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80 | ▼50 |
| 메탈 | 408 | ▲1 |
| 리스크 | 190 | ▼2 |
| 리플 | 2,148 | ▼13 |
| 에이다 | 396 | ▼1 |
| 스팀 | 8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30,000 | ▼460,000 |
| 비트코인캐시 | 680,000 | ▲1,500 |
| 이더리움 | 3,145,000 | ▼4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50 | ▼60 |
| 리플 | 2,150 | ▼7 |
| 퀀텀 | 1,353 | 0 |
| 이오타 | 92 | 0 |